로타바이러스에 감염된 대학병원 신생아가
한 명 더 늘었습니다.
어제 신생아 3명이 로타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은 대구의 한 대학병원은
의심 증상을 보인 신생아 한 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아 환자가
모두 4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병원 측은 자체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고,
추가 감염을 막기 위해
신생아 관련 시설을 소독하고 있습니다.
로타바이러스는 면역력이 약한 생후 3∼35개월 영유아가 주로 걸리며
구토와 발열, 묽은 설사, 탈수 증세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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