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가족화와 실용주의 확산 등의 영향으로
격식보다는 실속을 차리는
추석 차례 문화가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명절 스트레스 없이
온 가족이 즐겁게 보내자는 생각이 확산하면서
시장에서 전을 사들여
차례를 지내는 가정이 늘고 있고
차례상 전문업체의 매출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형제들끼리 각자 집에서 음식을 준비해 와
함께 나눠 먹고 차례는 생략하는 가정이
증가하는 등, 각 가정의 상황과 형편에 맞춰
명절을 보내는 다양한 방법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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