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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빈 땅 태양광발전 설치 '융자지원 확대'

이규설 기자 입력 2018-09-23 13:52:26 조회수 1

경상북도는 농촌 지역 빈 땅에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해 소득을 올리는
'햇살에너지 농사'에 대한
융자지원을 늘립니다.

내년 3월부터 사업 신청을 받을 예정인데
개인은 시설용량 100㎾ 이하 기준
1억6천만 원까지,
단체는 500㎾ 이하 기준 8억 원까지
연리 1%로 융자를 지원합니다.

도는 무분별한 농지 잠식을 막기 위해
실제 경작지로 이용하는 토지와
준공검사가 끝나지 않은 건축물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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