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추석 연휴에 발생한 화재
144건 가운데 부주의로 인한 화재는
32.7%인 47건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연휴 기간에는 음식물을 조리하다
불이 나는 경우가 많았는데,
소방본부는 음식물 조리 시에는
주변의 탈 것을 미리 치우고
불을 켜 놓은 채 자리를 비우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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