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복룡동 삼백 농업농촌테마공원에
작은 영화관 '삼백시네마'를 개관하면서,
시민들이 최신 영화를 볼 수 있게 됐습니다.
삼백시네마는 홍보영상관을 리모델링해
관객 1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관 1개와
매점 등 편의시설 등을 갖췄습니다.
티켓값은 2D 영화 기준 1인당 6천 원으로
대형 영화관에 비해 40% 정도 할인된 가격이고,
목요일에서 주말까지는 영화를 상영하고
나머지 요일은 회의장소 등으로 활용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