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동해안지역의 실물 경제 침체가
지속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포항본부가 분석한
7월달 포항철강공단의 생산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6% 감소했고
수출은 소폭 늘었지만
수입은 4.4% 줄었습니다.
지역의 건축 착공면적이 감소하고
중대형 유통업체 판매액도 줄었으며
아파트매매가격은
포항과 경주를 중심으로
하락세가 확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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