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산림청 영덕 국유림관리소는
추석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이 달 말까지 임도를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개방하는 국유림 임도는 차량 진입이 가능해
성묘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영덕 국유림관리소는 그러나
임도 폭이 좁고 위험한 구간이 많은 만큼
안전에 유의하고,
쓰레기를 버리거나 임산물을 채취하지 말 것을
성묘객들에게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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