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공무원들의 범죄가 4년 새
47.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김영우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범죄를 저지른 국가공무원 수는
3천 31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4년 새 47.4% 증가한 것으로
정부 부처별 공무원 범죄 비율은
대검찰청이 9.6%로 가장 높고 국방부 8.4%,
국무총리실이 뒤를 이었습니다.
범죄 유형은 사기와 위조,횡령 등 지능범죄가
가장 많았고 폭력과 강력범죄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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