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환경운동연합은
"낙동강 상주보 수문에 쓰레기 수백 톤이 쌓여 쓰레기 섬이 됐다"며 "수문을 즉시 열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성명을 통해
이는 비만 내리면 반복되는 현상이고
칠곡보도 비가 내린 뒤, 온통 황토물이어서
모든 보의 수문을 열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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