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경찰서는 지난 8월부터
경북 일대 온천 목욕탕을 돌며
여성 탈의실 옷장을 열고 7차례에 걸쳐
111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55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탈의실에 CCTV가 설치되지 않은 점을 악용해 드라이버와 손톱 정리용 줄을
이용해 옷장 문을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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