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의 인력 부족 현상이 심해지면서
일선 시군마다 외국인 계절 근로자를 잇따라
도입하고 있습니다.
울진군은 최근 고추와 등 원예 작목을 중심으로
20여 농가에서 40명 가량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희망함에 따라, 행정 절차를 거쳐
내년 4월부터 석달간 고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앞서 영덕군도 오징어 건조 어가에서
55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신청해 다음달부터 해당 어가에 연결해 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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