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지표가 악화하고 청년 취업난이 심화하고
있지만, 중소기업의 69%는 오히려
인력 부족난을 겪고 있습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에 따르면
직원 수 300명 미만의 국내 중소기업 214곳을 조사한 결과, 응답 기업의 68.7%가
제 때에 직원을 채용하지 못해
인력 부족을 겪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는 2008년 조사 당시보다 22%포인트나
높은 것입니다.
인력 부족 분야는 영업직이 가장 많았고
생산 현장직, 판매서비스, 재무회계직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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