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이엄마 이야기를 소재로 한
영화 '미투리'가 스페인 가라치코의
한국문화주간에 초청됐습니다.
영화 '미투리'는
원이엄마를 소재로 부부 간의 아름다운
사랑과 함께 안동의 주요 관광지인
하회마을과 봉정사, 부용대 등을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가라치코는 대서양의 카나리아 제도 내
위치한 도시로, 한국문화주간에 따라
한국영화 상영과, 한글 캘리그라피,
전통 문양 타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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