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박물관은
일제가 한번 조사한 적이 있는
대릉원 일원 금령총에 대한
발굴조사를 94년 만에 다시 시작했습니다
국립경주박물관은 오늘 개토제를
시작으로 재발굴 조사에 들어가
고분 축조 방식과 유적 등을 확인하고
보고서를 발간한 뒤 특별전을 열기로 했습니다
일제가 1924년 22일간 실시한 발굴 조사에서
금령총에서는 국보인 기마인물형토기와
보물인 금관 등이 출토됐고,
특히 특이한 금제방울이 포함돼 있어
'금령총'으로 불리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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