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자살 예방의 날 기념식이
상주박물관에서 열렸습니다.
기념식에서는 자살 고위험군 발굴 등
자살 예방에 노력해 온 민간인과 공무원
24명이 표창을 받았습니다.
경북의 자살률은 10만 명 당 28.8명으로
전국 평균 25.6명보다도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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