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이 안동 신청사 이전 두 달만에
청사 개청식을 가졌습니다.
오늘 개청식에는 민갑룡 신임 경찰청장을
비롯한 내·외빈 300여 명이 참석했고,
향후 경북의 안전한 치안을 기원하며
액운을 물리치는 지신밟기 행사도
진행됐습니다.
경북경찰청은 지난 7월 초 52년 만에
대구를 떠나 관할구역인 안동으로 이전을
마무리했지만, 경찰 인사 때문에
개청식을 미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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