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경주 보문단지 일원단지에서 추진중인
'경북형 에너지 자립 기반 단지 실증 사업'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에너지분야 공유가치창출 서비스 디자인
선행사업' 공모에 선정됐습니다.
경북도는 경주 보문단지 일원에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신재생에너지 생산·보급'과
'통합에너지 관리시스템 구축' 등
4개 부문 8개 사업에 450억원을 투입해
지능형 에너지자립단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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