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쯤 상주시 사벌면에서
벌초하던 80대 남성이 벌에 쏘여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상주, 경주, 포항 등 경북지역에서만
이달 들어 6명이 벌초 중 벌에 쏘였습니다.
전문가들은 산소에 갈 때
가급적 긴 옷을 입고,
자극적인 향수나 화장품 사용을 지양하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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