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박완수 의원에 따르면
임신부와 보호자 한 명이 KTX 일반실 요금으로
특실을 이용할 수 있는 '맘편한 KTX 제도'가
지난 2015년부터 운영되고 있지만,
실제 등록된 임신부는 4천 5백여 명으로
전체 임신부의 2%도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레일은 임신부가 직접 임신 서류를 가지고
역사에서 신청해야 하는 절차 때문에
이용률이 낮다는 지적을 받아들여
연말부터 신청 절차를 간소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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