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지역 중소기업 370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9월달 업황전망 중소기업건강도지수가 83.1으로
8월에 비해 8.9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이는 지난 5월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다가
4개월만에 반등한것입니다.
지역 기업 경영상 어려운점은
인건비 상승 60.7%로 가장 많았고
내수부진과 업체과 과당경쟁이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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