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최근
'허난성 정저우시' 등 중국 6개 지역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발생했다며
국내 유입 방지를 위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습니다.
특히 축산업 종사자들은
중국과 동유럽, 러시아 남부 등
돼지열병 발병지역 여행을 삼가고,
이곳으로 여행을 다녀왔다면 최소 5일 이상
농장에 들어가지 않아야 합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빠른 전염률과 높은 폐사율을 보이는데
치료제와 백신이 개발되지 않고 있어
국내 발생시 큰 피해가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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