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인구가 한달 만에 100명 가까이 줄면서
연내에 인구 10만명 선이 무너질 것으로
보입니다.
상주시의 8월 말 현재 인구는 10만 62명으로
집계돼, 전 달보다 97명이 줄었습니다.
안동시는 한 달만에 340여명이 감소하면서
16만 2천명 선을 위협받았고, 1백명이 감소한
의성군도 5만 3천명 선에 턱걸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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