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이미 정해진 예산보다
821억 원 늘어난 8조 258억 원 규모의
제2회 추경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번 추경에서 전기 자동차 보급을 비롯해
도시재생 뉴딜 사업, 어린이집과 경로당
공기청정기 보급 등에 486억 원이
배정됐습니다.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을 비롯해
스포츠융복합산업지원센터 건립,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 플랫폼 구축 등에
92억 원이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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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연 hanty@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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