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당비 대납' 영주 병원직원 18명, 30배 과태료

홍석준 기자 입력 2018-08-29 10:56:42 조회수 1

영주시 선관위는 지난 지방선거에서
정당 후보자의 공천을 돕기 위해
입당원서를 작성하고 당비 만 원씩을
대납받은 영주의 한 병원 직원 18명에게
각각 과태료 3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이들은 병원의 부원장 지시로
특정인의 도의원 공천 신청에 필요한
입당원서를 작성한 뒤, 부원장에게 당비를
지원 받았다가 선관위에 적발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