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갑룡 경찰청장이
경찰서에 보관 중인 총기를 출고할 때
심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 청장은 담당자 1명이 총기를 출고하는
현재 심사 체제에서 여러 부서가 합동 심사해
위험성을 판단하고, 문제가 있을 경우
주민 심사위를 구성하는 등 엄격한 심사체제를
도입하겠다는 입장입니다.
경찰의 총기 출고 심사 강화는
지난 21일 봉화에서 70대가 공무원 2명에게
엽총을 발사해 숨지게 한 사건의 대응책으로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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