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의회가 제 187회 임시회 개회와 함께,
겸직금지 의무를 위반한 신순화, 최경철 의원의
징계수위를 논의할 윤리특위를 구성했습니다.
특위는 신순단 위원장과 강경모, 황태하,
변해광, 조준섭 의원 등 자유한국당 소속 5명과
민주당 소속 정길수, 이승일 의원 등
7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시의원 징계는 공개 경고와 공개 사과,
30일 출석정지와 제명 등 4단계가 있는 가운데
윤리특위 활동은 다음달 4일까지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