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동해반점' 등 36곳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착한가게'로 선정돼
경북 착한가게는 2,700개를 돌파했습니다.
'착한가게'는 매출액 일부를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중소형 가게로,
성금은 해당 지역 저소득층 어린이들의 밥값, 병원비, 홀몸 어르신들의 냉.난방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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