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두 명이 숨진 봉화 총기사건과 관련해
경북경찰청이 도내 등록된 엽총과
공기총 소유자의 적정성을 전수 점검합니다.
도내에는 엽총 7백여 정, 공기총 3백여 정 등
1천 백여 정의 총기가 등록돼 있습니다.
경찰은 별도의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총기 출고가 부적정한 소유자를 가려내고,
포획허가 지역을 경찰관이 방문해
총기 필요성 여부도 적극 판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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