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에서 발생한 총기 살해사건 피의자
77살 김 모 씨가 구속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원은
범죄 사실이 명백하고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할 때 구속 수사가 필요하다며
구속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김 씨는 2년 전부터 마을 주민과
간이 상수도 등으로 갈등을 겪다
지난 21일 엽총을 쏴 상처를 입혔고
면사무소에서 근무 중이던 공무원 2명도
살해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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