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가을 신학기 식중독 사고를 막기 위해
식약청과 교육청, 구·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과 함께
초·중·고 급식소 173곳과
매점, 식품제조 가공업소 등
283곳을 점검합니다.
학교 집단 급식소 조리 음식과 마시는 물,
학교 납품 농산물 식자재 등 80여 개 품목은
수거해 검사합니다.
급식시설과 조리기구 세척 상황,
소독관리, 유통기한 확인 등은
현장에서 검사를 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