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위원회가
어제 발생한 신고리 3호기의
자동정지 사건과 관련해,
전문가로 구성된 조사단을
현장에 파견하는 등 원인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한수원이 제어봉 집합체 운전 시험 도중
제어봉이 비정상적으로 삽입돼
자동 정지된 것으로 보고,
운전원 초동대응 등 미흡한 사항이 확인되면
한수원에 대책을 요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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