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한국 중등축구연맹 회장 배 겸
경북도지사배 국제 축구대회가
오는 26일부터 닷새간 울진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대회에는 15세 이하
독일 프랑크푸르트 유소년팀 등
해외 8개국 11개 팀과
포철 중학교 등 국내 9개 팀이 참가해,
백암운동장 등 울진군 내 4개 구장에서
기량을 겨루고, 차범근 전 국가대표 감독도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을 응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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