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적인 폭염으로 과일과 축산물에 피해가
있었지만 추석 물량 공급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사과와 배에
냉해와 폭염 피해가 발생했지만
공급량이 수요 대비 5천 톤 정도 더 많아
가격 급등은 없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또 쇠고기와 돼지고기, 닭고기와 달걀도
수요 대비 공급이 안정적이라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추석 2주 전부터
성수품 특별 공급을 확대해
소비자 부담을 완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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