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양경찰서는 어제 새벽 4시쯤
경주시 감포읍 나정항 동쪽 2km 해상으로
혼자 조업을 나갔다 아직 돌아오지 않고 있는
1.22톤 통발어선 A호 선장
67살 김 모씨를 찾고 있습니다.
해경은 인근 해역에 경비정 6척,
민간어선 12척, 항공기 4대를 투입해
통발어선을 찾는 한편
경찰관 등 65명을 동원해 인근 해안가도
수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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