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경주에서 열리는
2018 월드그린에너지포럼의
조직위원회 창립총회가 오늘
경주 힐튼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창립총회에는 조직위원장인
이철우 도지사와 산업계,
학계 전문가 75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포럼 진행 계획과 준비 상황을
발표했습니다.
전세계 40개국 3천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월드그린에너지포럼'은
경상북도가 격년제로 개최하는 국제 행사로
오는 11월 7일부터 사흘간
경주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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