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연평균 2천 3백여 명의 학생이
학교 급식을 먹다 식중독에 걸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박찬대 의원실에 따르면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전국 초중고등학교에서
모두 101건의 식중독 사고가 발생해
7,100여 명의 학생들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학교별로는 고등학교가 69건으로 절반이
넘었고 식중독 원인균은 병원성대장균이
43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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