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출신 태권도 국가대표 강민성 선수가
인도네시아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에 첫 금메달을 안겼습니다.
강민성 선수는 저학년 시절부터
영주의 권기덕 태권도 관장의 지도를 받았고
일반고인 영주고에 진학해 김석곤 체육교사의
후원으로 메달의 꿈을 키워갔습니다.
강민성 선수는 이번 금메달 확득으로
아시안게임 품새 종목 초대 챔피언 자리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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