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늘 시청에서
한국공인노무사회 대구·경북 지회와
대구청년유니온 등과 업무협약을 하고
아르바이트 청년과 사업주를 상대로
근로 수칙과 노동법규 교육과
노무 상담을 합니다.
잡코리아와 알바몬은 포털사이트를 이용해
아르바이트생 권익 보호 캠페인을 하고
대구청년유니온은 전반적인 운영을 담당합니다.
대구시는 이들 기관과 함께
청년 친화 사업장을 발굴해 홍보하고
오는 11월에 청년 아르바이트생
토크 콘서트를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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