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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문학소녀를 꿈꾸던 여고생이나
큰 잠자리 안경을 낀 대학생,
싯귀 한줄 읊조릴 줄 알던 멋쟁이들이 모이던 곳이 있었습니다.
'세월'을 느끼게 하던 먼지냄새와 번진 잉크가
인상적인 헌책방이 그곳인데요,
대구문화방송이 시리즈로 보내드리는 영상기록,
오늘은 여섯 번째로, 오래된 종이냄새와
빛바랜 책장을 넘기는 소리가 가득한
헌책방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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