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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할아버지, 아버지 때만 해도
장이 서면 한번씩 호미나 괭이를 들고
장터를 찾곤 했습니다.
이분들이 찾아가신 곳은 장터 한켠의
대장간이었죠.
대구문화방송이 시리즈로 보내드리는 영상기록,
오늘은 다섯 번째로, 의성에서 60년을 이어온
대장장이 최상길씨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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