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열발전소와 포항 지진의
연관성 조사가 연말까지 진행되는 가운데,
포항지역 학계와 시민단체는
정부 조사단에 정보 공유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포항지역 학계와 시민단체로 구성된
포항공동연구단은 정부 조사단이
조사 방법과 내용 등 정보와 자료를 제대로
공유하지 않고 있다며,
선출직과 시민대표, 시민단체대표 1명씩을
참여시켜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정부 조사단은 지난 14일
이강덕 포항시장과 김정재 국회의원,
장순흥 한동대 총장 등
지역 대표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열발전소 현장에서 원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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