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어촌 마을을 활성화하기 위해
귀어가구 늘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포항 영덕 등
동해안 4개 시군과 함께
경북 귀어 길라잡이 책자를 만들어
수도권을 중심으로 홍보에 나서는 한편,
어촌에 정착한 선배와 귀어 희망인을
연결해주는 등 귀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전국의 귀어가구는 906가구에 그치는 등 아직 어촌에 새 둥지를 트는 가구는
많지 않은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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