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경찰서는
지난해 4월 천500만 원을 시작으로
주민들이 매달 낸 아파트 장기수선충당금
2억 천만 원을 150여 차례에 걸쳐
빼돌린 혐의로 안동시 안기동 모 아파트
관리소장 44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가로챈 돈 대부분을
주식 투자나 스포츠토토, 채무금 변제에
사용했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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