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안동 북후면 주민들, 학가산 정상서 '기우제'

조동진 기자 입력 2018-08-10 11:01:02 조회수 1

최근 가뭄이 장기화되면서 농작물이 피해를
보고 있는 가운데 안동시 북후면 학가산
정상에서 오늘 기우제가 열렸습니다.

이번 기우제는 북후면 주민과 지역단체 등
50여명이 참석해 가뭄해소를 위해 단비를
내려줄 것을 간절히 기원했습니다.

주민들은 유례없는 폭염과 가뭄으로
작물이 타들어가자 기우제와 함께
가뭄극복에 애쓰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