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뭄이 장기화되면서 농작물이 피해를
보고 있는 가운데 안동시 북후면 학가산
정상에서 오늘 기우제가 열렸습니다.
이번 기우제는 북후면 주민과 지역단체 등
50여명이 참석해 가뭄해소를 위해 단비를
내려줄 것을 간절히 기원했습니다.
주민들은 유례없는 폭염과 가뭄으로
작물이 타들어가자 기우제와 함께
가뭄극복에 애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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