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으로 채솟값이 급등한 데 이어
봄철 이상저온 피해까지 겪은 과일값이
줄줄이 오르고 있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따르면 이달 들어
쓰가루 사과 10kg 한 상자에 3만 천원에서
3만 4천원으로 지난해보다 11% 정도 오르고
감귤과 포도,복숭아도 평균 10% 정도 오른 값에
거래될 것으로 보입니다.
과일값 상승은 개화기인 봄철의 이상저온과
최근 폭염으로 인해 과일 생육이 저조하면서
출하량도 감소한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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