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가장동 남상주나들목 진입로 인근에서
오늘 새벽 1시 40분쯤
2010년식 에쿠스에서 불이 나
2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여성 동승자가
사망하고, 60대 남성 운전자는 중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입니다.
경찰은 불길이 차량 내부에서 시작돼
전체로 빠르게 번졌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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