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에서 어제 하루에 닭 2만 5천 마리가
폐사하면서, 이번 폭염에 폐사한 닭과 오리가
50만 마리를 넘어섰습니다.
농작물 피해는 수박과 인삼을 중심으로
영주가 200헥타르에 육박해
경북에서 가장 많고,
문경, 상주, 안동이 뒤를 이었습니다.
폭염이 다소 주춤하면서 온열질환자는
추가로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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