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화재가 발생한 BMW 차량은
34대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이 국토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화재가 발생한 BMW 차량은 당초 알려진
32대보다 2대가 더 많은 34대로 파악됐습니다.
이에 대해 국토부는
"이달 2일과 4일 각각 두 대씩 화재 신고가
접수됐으며, 연기가 나는 정도의 상황이라
언론 보도가 안 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국토부에 따르면 BMW 화재는 1월 3건, 2월 2건,
3월 1건, 4월과 5월 각각 5건이었지만
지난달 12건으로 급증했으며,
이달은 어제까지 6건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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