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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해수욕장서 표류하던 물놀이객 3명 무사히 구조

박상완 기자 입력 2018-08-08 11:09:24 조회수 1

포항해양경찰서는 어제 오후 1시쯤
흥해읍 오도리 간이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다 너울성 파도에 밀려 표류하던
57살 A씨 등 3명을 구조했습니다.

경북 동해안에는 현재
너울성 파도로 인해
연안 안전 '주의' 단계가 발령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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