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에서 오는 18일 개막하는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에, 경북 출신 선수 71명이
31개 종목에 출전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금메달 기대주로는, 경북도청 소속 수영의
김서영, 상주시청 소속 사이클의 나아름,
또 경북체고를 졸업한 펜싱 황선아,
복싱 신종훈 선수 등이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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